Binnenalster 남서쪽 기슭에 웃통을 벗고 서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다. 키가 190은 되어보였는데, 독일남자들은 대부분 덩치가 클 뿐만 아니라 운동을 아주 즐겨서, 체격적으로 우리나라 남자들을 완전히 압도하는 경우가 많다.